해군‘물에 뜨는 전투복’개발

해군‘물에 뜨는 전투복’개발

입력 1999-12-06 00:00
수정 1999-12-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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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12월부터 고속정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을 위해 물에 빠졌을 때 뜨는신소재 고속정 전투복 지급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물에 뜨는 전투복’은 고속정 전투복의 안감을 물에 뜨는 소재로 만든 것으로 고속정의 고속기동 및 충돌작전때 익사사고를 막기 위해 고안됐다.

해군은 또 품질이 좋은 신형 바람막이용 안경과 구명의 겸용 방탄복도 조만간 시험을 거쳐 보급할 계획이다.신형 방탄복은 가볍고 부드러우면서도 방탄력이 뛰어나고 구명의 기능도 갖췄다.

우득정기자 djwootk@

1999-12-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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