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지난 18일 주력 3개 계열사 사장직에 대한 발탁인사에 이어 석도정(昔道正) 코오롱할부금융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총 58명의 임원승진 인사를 21일 단행했다.
올 승진 인사는 지난해(23명)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IMF위기 극복과 구조조정에 공로가 큰 임원에 대한 보상과 새 천년의 업무수행 능력이 고려됐다고 코오롱은 밝혔다.코오롱 글로텍의 한광희(韓光熙)·코오롱신용정보의 김남수(金南秀) 부사장 등 부사장 2명,전무 8명,상무 11명,이사 16명 등으로승진했다.
함혜리기자 lotus@
올 승진 인사는 지난해(23명)보다 크게 늘어난 것으로 IMF위기 극복과 구조조정에 공로가 큰 임원에 대한 보상과 새 천년의 업무수행 능력이 고려됐다고 코오롱은 밝혔다.코오롱 글로텍의 한광희(韓光熙)·코오롱신용정보의 김남수(金南秀) 부사장 등 부사장 2명,전무 8명,상무 11명,이사 16명 등으로승진했다.
함혜리기자 lotus@
1999-11-2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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