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에 ‘자연생태 전시관’이 마련된다.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28일 도시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관찰·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1월부터 1년동안 자연생태전시관을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시관에는 1만5,000여마리의 나비와 50종 4,000여마리의 토종 민물고기류,30종 5만여마리의 곤충류,40종 200여마리의 양서·파충·연체·절지동물류,15종 100여마리의 수서곤충 등이 상시 전시된다.
또 특정계절에만 서식하는 생물체를 살아있는 모습 그대로 만날 수 있으며관람자들이 생물의 모습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코너도 마련된다.입장료는 성인 4,000원,학생 3,000원.문의 4509305∼9.
[심재억기자]
서울시 시설관리공단은 28일 도시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생물의 모습을 관찰·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11월부터 1년동안 자연생태전시관을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전시관에는 1만5,000여마리의 나비와 50종 4,000여마리의 토종 민물고기류,30종 5만여마리의 곤충류,40종 200여마리의 양서·파충·연체·절지동물류,15종 100여마리의 수서곤충 등이 상시 전시된다.
또 특정계절에만 서식하는 생물체를 살아있는 모습 그대로 만날 수 있으며관람자들이 생물의 모습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체험코너도 마련된다.입장료는 성인 4,000원,학생 3,000원.문의 4509305∼9.
[심재억기자]
1999-10-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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