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13일 조폐공사 파업유도 수사를 담당할 특별검사보에 김형태(金亨泰) 변호사,옷로비 의혹사건을 수사할 특별검사보에 양인석(梁仁錫) 변호사를 각각 임명했다.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은“김 대통령이 두 변호사의 경륜과 능력,원칙을 중시하는 강직한 성품과 신망 등을 감안해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박준영(朴晙瑩) 청와대 대변인은“김 대통령이 두 변호사의 경륜과 능력,원칙을 중시하는 강직한 성품과 신망 등을 감안해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1999-10-1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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