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양승현특파원]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은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제 7차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참석,‘경제위기의 교훈 및 향후 경제정책 과제’에 관한 기조연설을 통해 APEC이 자유무역 확대와 시장경제를 통해 가까운 공동체로 더욱 발전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예정이다.
이번 정상회의의 주제는 경제위기의 교훈,APEC의 10년에 대한 평가 및 향후 발전방향,APEC 이슈에 대한 이해와 지지 향상으로,금융위기를 극복한 역내국가들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yangbak@
이번 정상회의의 주제는 경제위기의 교훈,APEC의 10년에 대한 평가 및 향후 발전방향,APEC 이슈에 대한 이해와 지지 향상으로,금융위기를 극복한 역내국가들이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다질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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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09-1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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