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입법·사법부의 현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된 제2회 문예대전에서‘예당평야에서’라는 시를 쓴 차승호(車勝鎬·부산시 부산진구·7급)씨가대상인 대통령상을 차지했다고 행정자치부가 7일 밝혔다.
807명이 3,037점의 작품을 제출한 이번 대전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은시조 ‘물안개’를 쓴 현근우(玄根雨·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연구사)씨와저술부문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종자’를 쓴 안완식(安完植·농촌진흥청·연구관)씨가 함께 차지했다.
박정현기자
807명이 3,037점의 작품을 제출한 이번 대전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은시조 ‘물안개’를 쓴 현근우(玄根雨·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연구사)씨와저술부문에서 ‘우리가 지켜야 할 우리종자’를 쓴 안완식(安完植·농촌진흥청·연구관)씨가 함께 차지했다.
박정현기자
1999-09-0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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