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은(20)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2부리그인 퓨처스투어 99스마트스파이크 클래식에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2승을 기록중인 박지은은 23일 버몬트주 킬링턴의 그린마운틴 내셔널골프장(파 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박지은은 공동선두인 미셸 비니라토스와 젠 캉가스에 불과 1타차로 뒤져 있어 역전우승 가능성도 충분하다.박지은은 이 대회 3위권에 진입하면 내년 LPGA투어풀시드를 받는다.
2승을 기록중인 박지은은 23일 버몬트주 킬링턴의 그린마운틴 내셔널골프장(파 72)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9타를 쳐 공동 3위에 올랐다.박지은은 공동선두인 미셸 비니라토스와 젠 캉가스에 불과 1타차로 뒤져 있어 역전우승 가능성도 충분하다.박지은은 이 대회 3위권에 진입하면 내년 LPGA투어풀시드를 받는다.
1999-07-2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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