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 연합] 인도는 10일 지난주 인도 서부 칸들라항에서 억류된 북한 화물선이 파키스탄을 위한 전술적 미사일과 부품 등을 탑재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인도 외무부의 라민더 싱 자살 대변인은 이날 뉴델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이같이 밝히고“그러한 화물이 파키스탄행이라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라고말했다.
인도 외무부의 라민더 싱 자살 대변인은 이날 뉴델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이같이 밝히고“그러한 화물이 파키스탄행이라는 것이 우리의 판단”이라고말했다.
1999-07-1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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