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모녀 납치사건을 수사중인 전남지방경찰청은 16일 주범 김현씨(28·무직·광주시 서구 쌍촌동)등 5명을 사건발생 10개월 만에 붙잡아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납치 감금)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또 달아난 일당 강모씨(26·회사원·광주시 남구 방림동)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또 달아난 일당 강모씨(26·회사원·광주시 남구 방림동)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9-05-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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