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금호 대우 LG전자 등 우리나라 4개 기업이 물량 기준으로 대미(對美) 100대 수출업체에 들었다.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는 30일 미국 비즈니스 전문 일간지 ‘저널 오브커머스’가 지난 29일 게재한 특별보고서 ‘100대 수·출입 기업’에서 삼성(13위),금호(44위),대우(53위),LG전자(70위)등 국내 4개 기업이 미국으로 수출을 많이 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성은 전자제품과 기계류를 20피트 높이의 컨테이너로 1만9,800대 분량을,금호는 화학·플라스틱 제품 9,800대 분량을 미국에 수출했다.대우(전자제품·기계류)는 컨테이너 9,100대,LG전자(전자제품·기계류)는 7,600대 분량을각각 미국에 팔았다.
陳璟鎬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는 30일 미국 비즈니스 전문 일간지 ‘저널 오브커머스’가 지난 29일 게재한 특별보고서 ‘100대 수·출입 기업’에서 삼성(13위),금호(44위),대우(53위),LG전자(70위)등 국내 4개 기업이 미국으로 수출을 많이 한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삼성은 전자제품과 기계류를 20피트 높이의 컨테이너로 1만9,800대 분량을,금호는 화학·플라스틱 제품 9,800대 분량을 미국에 수출했다.대우(전자제품·기계류)는 컨테이너 9,100대,LG전자(전자제품·기계류)는 7,600대 분량을각각 미국에 팔았다.
陳璟鎬
1999-03-3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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