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신한·하나·한빛·전북은행의 국제결제은행(BIS) 자기자본비율이 지난해말 현재 12% 이상으로 나타났다.일반은행의 평균 BIS비율은 8.23%로 대손충당금 증가와 부실채권매각에 따른 매각손으로 98년 6월말보다 0.96%포인트 낮아졌다.
금융감독원이 25일 발표한 지난해말 현재 20개 일반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 현황에 따르면 한미가 15.21%로 가장 높고 신한 14.69%,하나 13.10%,전북 12.94%,한빛 12.05% 등으로 8%가 넘는 은행이 모두 13곳이었다.
금융감독원이 25일 발표한 지난해말 현재 20개 일반은행의 BIS 자기자본비율 현황에 따르면 한미가 15.21%로 가장 높고 신한 14.69%,하나 13.10%,전북 12.94%,한빛 12.05% 등으로 8%가 넘는 은행이 모두 13곳이었다.
1999-03-2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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