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자 7면 ‘교육열의 경제기여도’ 칼럼은 학부모로서 공감하는 바가 컸다.세계적으로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교육열이 창의성의 싹을 잘라버려 오히려 국가전체의 경쟁력을 약화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창의성을 살리는 교육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기초가 튼튼하고 윤리성을 잃지 않는 지식창조의 교육열은 어떻게 해야 생길 수 있는지 묻고 싶다.이같은 지적은 사실 어제 오늘 있어온 것이 아니다.어떻게 해야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과외비 걱정없이 자녀를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한 대답이 필요하지 않을까.
13일 10면 ‘인터넷 접속 한번 클릭으로 OK’ 기사는 유용한 정보였다.
인터넷 자동접속 프로그램인 원 클릭 CD롬을 무료 배포한다는 내용인데 인터넷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겐 여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다만 현재 인터넷에 접속하려면 통신회사를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경우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어떤 이익이 있는지 자세한 안내가 아쉬웠다.
박경순[모니터·주부]
그러나 창의성을 살리는 교육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기초가 튼튼하고 윤리성을 잃지 않는 지식창조의 교육열은 어떻게 해야 생길 수 있는지 묻고 싶다.이같은 지적은 사실 어제 오늘 있어온 것이 아니다.어떻게 해야 학생들이 열심히 공부하고,과외비 걱정없이 자녀를 기를 수 있는지에 대한 대답이 필요하지 않을까.
13일 10면 ‘인터넷 접속 한번 클릭으로 OK’ 기사는 유용한 정보였다.
인터넷 자동접속 프로그램인 원 클릭 CD롬을 무료 배포한다는 내용인데 인터넷에 관심이 있는 독자에겐 여간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다만 현재 인터넷에 접속하려면 통신회사를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경우 이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어떤 이익이 있는지 자세한 안내가 아쉬웠다.
박경순[모니터·주부]
1999-03-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