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곡수매가가 지난해보다 3∼5% 올라 정곡 1등급 80㎏ 기준으로 14만9,950∼15만2,860원이 될 전망이다.
농림부 자문기구인 양곡유통위원회는 22일 농수산물유통공사 대회의실에서제8차 전체회의를 개최,올 추곡수매가를 이같이 결정해 정부에 건의했다.
이에 따라 올 수매량은 지난해보다 58만∼73만섬 줄어든 697만∼712만섬이될 전망이다.이는 세계무역기구(WTO) 협정에 따라 올해 추곡수매 한도액이 1조7,348억원으로 묶여 있는 데 따른 것이다.
농림부 자문기구인 양곡유통위원회는 22일 농수산물유통공사 대회의실에서제8차 전체회의를 개최,올 추곡수매가를 이같이 결정해 정부에 건의했다.
이에 따라 올 수매량은 지난해보다 58만∼73만섬 줄어든 697만∼712만섬이될 전망이다.이는 세계무역기구(WTO) 협정에 따라 올해 추곡수매 한도액이 1조7,348억원으로 묶여 있는 데 따른 것이다.
1999-02-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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