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비자 받기 행렬 없어진다

美비자 받기 행렬 없어진다

입력 1999-01-29 00:00
수정 1999-01-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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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미국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미대사관 주변에 길게 줄을 서지 않아도 된다. 주한미국대사관은 28일 미국비자 신청자들의 편의를 위해 대사관건물 남쪽편에 새로운 출입구와 대기실을 개설했다고 발표했다.또 75% 이상의 비자신청자들이 인터뷰 없이 비자를 발급받고 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롤먼 총영사대리는 “비자신청 관련 절차 간소화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비자신청자에게 신청방법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내전화(02)700­2510 이나 미대사관 인터넷사이트(www.usia.gov/posts/seoul)를 이용하면 비자발급을 위한 인터뷰 필요 유무,인터뷰날짜 예약과 결과 등을 확인할 수 있다.李相錄myzodan@

1999-01-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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