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黃性淇 특파원】 일본 정부는 내년 4월 시작되는 99회계연도에 경기 부양을 위해 7조엔(610억달러)이상의 세금을 면해 줄 것이라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15일 보도했다.
집권 자민당이 마련한 방안으로 소득세와 주민세 4조엔,법인세 2조3,000억엔 이외에도 주식 거래세가 감면되고 주택양도세는 유예된다고 신문은 전했다.자민당은 감세안을 내년 1월 개회되는 정기 국회에 상정한다.
집권 자민당이 마련한 방안으로 소득세와 주민세 4조엔,법인세 2조3,000억엔 이외에도 주식 거래세가 감면되고 주택양도세는 유예된다고 신문은 전했다.자민당은 감세안을 내년 1월 개회되는 정기 국회에 상정한다.
1998-12-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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