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는 10일 통화도 제대로 못하면서 매월 기본요금을 낸 ‘억울한’ 시티폰(발신전용 이동전화) 사용 가입자 14만명의 기본료 환불운동을 펼칠 방침이라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가입자 가운데 5명을 선정,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위원회에 기본료 환불요청서를 제출토록 했다.<李鍾洛 jrlee@daehanmaeil.com>
참여연대는 가입자 가운데 5명을 선정,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위원회에 기본료 환불요청서를 제출토록 했다.<李鍾洛 jrlee@daehanmaeil.com>
1998-11-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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