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유가협) 회원 30여명은 4일오후 국회 앞에서 민족민주유공자 명예회복과 의문사 진상규명 특별법 제정을 촉구하며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
유가협은 성명서에서 ‘군사독재정권에 의한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과 범법자의 굴레를 벗지 못한 민주유공자들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요구’라며 ‘법 제정이 될 때가지 무기한 철야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任昌龍 기자 sdragon@seoul.co.kr>
유가협은 성명서에서 ‘군사독재정권에 의한 의문의 죽음 진상규명과 범법자의 굴레를 벗지 못한 민주유공자들의 명예를 회복시키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시대적 요구’라며 ‘법 제정이 될 때가지 무기한 철야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다.<任昌龍 기자 sdragon@seoul.co.kr>
1998-11-0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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