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20일 벼베기 등에 군장병의 지원이 필요할 경우 향토사단급 이상 부대에 설치·운영중인 대민지원 창구전화를 통해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육군은 지역 행정관서 또는 사회단체의 요청시 우선 지원하고 개인이 신청할 경우 유공자 가족,장애인 가족,고령자 가족 등의 순으로 지원할 방침이다.<金仁哲 기자 ickim@seoul.co.kr>
1998-10-2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