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장비서관 채용 청탁
국회의장을 지낸 黃珞周 의원(69·한나라당)의 개인비리를 수사중인 창원지검 특수부(朴埈模 부장검사)는 8일 J경제신문 사장 吳명진씨(61)를 뇌물공여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吳씨는 국세청 국장(3급)으로 재직중이던 지난 96년 1월 당시 국회의장이던 黃의원에게 자신을 1급 상당 의장비서관으로 채용해 달라며 8,000만원을 건넨 혐의다.
吳씨는 같은해 2월 국회의장 2급비서관으로 채용됐다가 다음달 1일 민정담당 1급 비서관으로 승진,6월말까지 근무했다.<창원=李正珪 기자 jeong@seoul.co.kr>
국회의장을 지낸 黃珞周 의원(69·한나라당)의 개인비리를 수사중인 창원지검 특수부(朴埈模 부장검사)는 8일 J경제신문 사장 吳명진씨(61)를 뇌물공여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吳씨는 국세청 국장(3급)으로 재직중이던 지난 96년 1월 당시 국회의장이던 黃의원에게 자신을 1급 상당 의장비서관으로 채용해 달라며 8,000만원을 건넨 혐의다.
吳씨는 같은해 2월 국회의장 2급비서관으로 채용됐다가 다음달 1일 민정담당 1급 비서관으로 승진,6월말까지 근무했다.<창원=李正珪 기자 jeong@seoul.co.kr>
1998-10-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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