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崔哲昊 특파원】 한국 경제는 외환위기를 벗어났으며 올 4·4분기를 고비로 회복기에 들어설 것이라고 국제금융 전문가들이 진단했다.
국제금융 전문가들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등에서 李揆成 재정경제부 장관과 가진 비공개 면담과 세미나 및 우리 정부의 경제 홍보행사인 코리아 포럼 등에서 이같은 의견을 밝힌 것으로 7일 알려졌다.<관련기사 10면>
로렌스 서머즈 미국 재무부 부장관은 李장관과의 면담에서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이미 충분한 정도에 달했다”고 말했으며,캉드쉬 IMF 총재는 “한국은 절대로 제2의 외환위기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제금융 전문가들은 지난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등에서 李揆成 재정경제부 장관과 가진 비공개 면담과 세미나 및 우리 정부의 경제 홍보행사인 코리아 포럼 등에서 이같은 의견을 밝힌 것으로 7일 알려졌다.<관련기사 10면>
로렌스 서머즈 미국 재무부 부장관은 李장관과의 면담에서 “한국의 외환보유고는 이미 충분한 정도에 달했다”고 말했으며,캉드쉬 IMF 총재는 “한국은 절대로 제2의 외환위기가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8-10-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