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48개국의 문화를 한 곳에 모은 ‘98 경주 세계문화엑스포’가 ‘새 천년의 미소’라는 주제 아래 11일 고도(古都) 경주에서 개막된다.세계 각국이 참여하는 종합문화행사가 열리기는 국내·외를 통틀어 처음이다.
행사는 세계 4대문명 발상지의 유물전시와 참가국 민속공연 및 음악축제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총망라해 보문단지에 마련된 15만평의 특별행사장에서 2개월동안 펼쳐진다.
엑스포 행사장은 주제관,세계문명관,우정관,세계풍물광장,공연장 등으로 구성돼 영상과 전시품,공연을 마음대로 즐길 수 있다.이 행사는 앞으로 2년마다 열린다.<경주=李東九 기자 yidonggu@seoul.co.kr>
행사는 세계 4대문명 발상지의 유물전시와 참가국 민속공연 및 음악축제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총망라해 보문단지에 마련된 15만평의 특별행사장에서 2개월동안 펼쳐진다.
엑스포 행사장은 주제관,세계문명관,우정관,세계풍물광장,공연장 등으로 구성돼 영상과 전시품,공연을 마음대로 즐길 수 있다.이 행사는 앞으로 2년마다 열린다.<경주=李東九 기자 yidonggu@seoul.co.kr>
1998-09-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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