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고액과외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사의를 표명한 서울대 鮮于仲皓 총장의 사표가 31일 수리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는 金大中 대통령이 鮮于총장의 사표를 수리한 날로부터 60일내에 교수 직선으로 후임 총장을 선출하며 이때까지는 崔松和 부총장이 총장직무를 대행한다.<趙炫奭 기자 hyun68@seoul.co.kr>
1998-08-3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