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내년까지 군 징·소집 인원을 1만6,000여명 더 늘려 대학졸업자의 실업난을 덜기로 했다.
2일 기획예산위원회 등에 따르면 국방부는 올해 중 국방예산 가운데 70억원을 전용(轉用),군 막사 훈련시설 등을 새로 지어 현역과 공익근무요원 전경 등 6,000명을 추가 징·소집한다.내년도 예산으로 180억원을 배정받아 1만여명의 입영 대기자를 받아들일 방침이다.국방부는 지난 상반기에도 당초 계획보다 6,500여명을 더 징집했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2일 기획예산위원회 등에 따르면 국방부는 올해 중 국방예산 가운데 70억원을 전용(轉用),군 막사 훈련시설 등을 새로 지어 현역과 공익근무요원 전경 등 6,000명을 추가 징·소집한다.내년도 예산으로 180억원을 배정받아 1만여명의 입영 대기자를 받아들일 방침이다.국방부는 지난 상반기에도 당초 계획보다 6,500여명을 더 징집했다.<朴恩鎬 기자 unopark@seoul.co.kr>
1998-08-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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