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 AFP 연합】 알리 압둘라 살레 예멘 대통령은 20일 사우디아라비아가 홍해의 예멘 영토인 알두와이마섬을 공격해 점령했다고 비난했다. 살레 대통령은 기자회견을 통해 사우디 해군 소속 9개 부대가 지난 19일 예멘 영토인 홍해의 알두와이마섬을 공격,예멘 해안경비대원 3명이 숨지고 9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예멘 관리들은 “사우디 군인들이 5시간여에 걸친 교전 끝에 19일 알두와이마섬을 점령했다”고 말했다.
예멘 관리들은 “사우디 군인들이 5시간여에 걸친 교전 끝에 19일 알두와이마섬을 점령했다”고 말했다.
1998-07-2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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