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14일 내년도 예산편성에서 재정 지출을 늘려 성장 잠재력을 경상성장률 수준(5% 내외)으로 유지하기키로 했다.
당정은 98년도 부문별 예산에 구애받지 않고 경제성 분석을 토대로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국방,교육,농촌분야 예산도 우선권이나 그동안의 관례를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관련기사 8면>
당정은 또 올 2차 추경예산안의 주요내용으로 ▲실업자 보호대책비 1조원 ▲기업구조조정 및 수출지원비 2조원 ▲SOC 시설투자비 1조2천억원 ▲자치단체 재정난 지원을 위한 지방채 인수(1조원)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비 1조2천억원 ▲국채발행 이자 등 기타 부문 2천억원 등으로 합의했다.<吳一萬 기자 oilman@seoul.co.kr>
당정은 98년도 부문별 예산에 구애받지 않고 경제성 분석을 토대로 ‘제로베이스’ 상태에서 내년도 예산을 편성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국방,교육,농촌분야 예산도 우선권이나 그동안의 관례를 인정하지 않기로 했다.<관련기사 8면>
당정은 또 올 2차 추경예산안의 주요내용으로 ▲실업자 보호대책비 1조원 ▲기업구조조정 및 수출지원비 2조원 ▲SOC 시설투자비 1조2천억원 ▲자치단체 재정난 지원을 위한 지방채 인수(1조원)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비 1조2천억원 ▲국채발행 이자 등 기타 부문 2천억원 등으로 합의했다.<吳一萬 기자 oilman@seoul.co.kr>
1998-07-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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