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유엔난민고등판무관(UNHCR)한국·일본지역사무소는 18일 金龍華씨(45)문제와 관련,난민 여부를 판가름하기 위해 곧 본인을 직접 조사하기로 했다.
金씨는 북한에서 탈출했다고 주장하며 한국에서 일본으로 밀항을 기도하다가 일본 후쿠오카(福岡) 출입국관리사무소에 구속돼있다.
UNHCR은 난민 지위조약에 따라 일본에 오게된 경위 등을 듣고 정치적 박해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지 여부를 판단,일본 정부에 의견을 제시할 방침이다.
金씨는 북한에서 탈출했다고 주장하며 한국에서 일본으로 밀항을 기도하다가 일본 후쿠오카(福岡) 출입국관리사무소에 구속돼있다.
UNHCR은 난민 지위조약에 따라 일본에 오게된 경위 등을 듣고 정치적 박해를 받을 가능성이 있는 지 여부를 판단,일본 정부에 의견을 제시할 방침이다.
1998-06-1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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