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올해 전국 1만개 초·중·고교에 교육용 소프트웨어 구입비로 100억원을 지원한다.한 학교 당 100만원 꼴이다.
개인과 중소규모의 벤처 기업들이 연구·개발한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구입대상이다.교육용 소프트웨어의 개발·보급을 통해 이들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목적도 있다.
교육부 교육정보화지원과 전산담당 李倫昌씨는 1일 “다양하고 질 높은 소프트웨어를 학교 현장에 제공,교육의 질 및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교육용소프트웨어 구입비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면서 “100만원이면 40∼50편의 학습용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개인과 중소규모의 벤처 기업들이 연구·개발한 교육용 소프트웨어가 구입대상이다.교육용 소프트웨어의 개발·보급을 통해 이들 산업을 집중 육성한다는 목적도 있다.
교육부 교육정보화지원과 전산담당 李倫昌씨는 1일 “다양하고 질 높은 소프트웨어를 학교 현장에 제공,교육의 질 및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교육용소프트웨어 구입비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면서 “100만원이면 40∼50편의 학습용 소프트웨어를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1998-06-0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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