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炷年 YTN 사장 사의 입력 1998-05-22 00:00 수정 1998-05-22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1998/05/22/1998052200201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연합텔레비전뉴스(YTN)鄭炷年 사장이 21일 사의를 표명했다.鄭사장은 이날부장단 회의에서 “최근의 경영악화에 책임을 지고 사표를 내겠다”고 밝혔다.사표는 25일자로 제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1998-05-2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