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기업 구조조정 과정에서 실업자가 예상보다 많이 발생할 경우 7조9천억원의 실업대책비 외에 별도의 추가 재원을 마련하기로 했다.
陳稔 기획예산위원장은 14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1세기 경영인클럽 초청강연에서 “7조9천억원의 실업대책비 중 3조원을 상반기에,나머지를 하반기에 집행할 계획이지만 수요가 늘어나면 재정에서 뒷받침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朴先和 기자>
陳稔 기획예산위원장은 14일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21세기 경영인클럽 초청강연에서 “7조9천억원의 실업대책비 중 3조원을 상반기에,나머지를 하반기에 집행할 계획이지만 수요가 늘어나면 재정에서 뒷받침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다.<朴先和 기자>
1998-05-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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