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大中 대통령은 1일 “노동자,학생 등을 포함해 누구든 합법적인 주장을 최대한 보장하되 법을 어기거나 폭력을 쓰면 엄격히 법을 적용,다스릴 것”이라며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어느 때보다 자유로운 선거분위기를 보장하겠으나 공명선거를 해치는 일은 단호하게 다스릴 것”이라고 밝혔다.
金대통령은 ‘법의 날’을 맞아 이날 낮 법의 날 수상자와 대한변호사협회 임원 등 42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것이 국민이 원하는 법운용의 자세”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朴仙淑 청와대부대변인이 전했다.<梁承賢 기자>
金대통령은 ‘법의 날’을 맞아 이날 낮 법의 날 수상자와 대한변호사협회 임원 등 42명을 청와대로 초청,오찬을 함께 한 자리에서 “이것이 국민이 원하는 법운용의 자세”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朴仙淑 청와대부대변인이 전했다.<梁承賢 기자>
1998-05-02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