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는 대기업과 언론사의 지상파방송사업,종합유선방송사업,위성방송사업 등에 대한 진출을 불허할 방침을 정할 것으로 19일 알려졌다.
국민회의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새 방송법안 시안을 마련,20일 상오 국회에서 당 방송관계법 소위(간사 辛基南의원) 관계자들과 당소속 국회 문화관광위소속의원들간 연석회의에서 최종 검토할 계획이다.<吳一萬 기자>
국민회의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새 방송법안 시안을 마련,20일 상오 국회에서 당 방송관계법 소위(간사 辛基南의원) 관계자들과 당소속 국회 문화관광위소속의원들간 연석회의에서 최종 검토할 계획이다.<吳一萬 기자>
1998-04-2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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