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은 30일 지병으로 숨진 서울여대 미대 학장 고 金眞平 교수(49)가 시신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金교수의 유족들은 “평소 의학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고인의 뜻에 따라 시신을 기증했다”고 말했다. 金교수는 지난 28일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에 옮겨지던중 숨졌다.<李志運 기자>
金교수의 유족들은 “평소 의학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고인의 뜻에 따라 시신을 기증했다”고 말했다. 金교수는 지난 28일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에 옮겨지던중 숨졌다.<李志運 기자>
1998-03-3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0/SSC_2026092011571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