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안암병원은 30일 지병으로 숨진 서울여대 미대 학장 고 金眞平 교수(49)가 시신을 기증했다고 밝혔다.
金교수의 유족들은 “평소 의학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고인의 뜻에 따라 시신을 기증했다”고 말했다. 金교수는 지난 28일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에 옮겨지던중 숨졌다.<李志運 기자>
金교수의 유족들은 “평소 의학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고인의 뜻에 따라 시신을 기증했다”고 말했다. 金교수는 지난 28일 심장마비를 일으켜 병원에 옮겨지던중 숨졌다.<李志運 기자>
1998-03-3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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