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이사회(이사장 金彩潤)는 28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洪斗杓 사장의 면직을 대통령에게 제청키로 결의했다.이같은 결정은,이사회가 지난 25일 洪사장의 사표를 반려했지만 洪사장이 면직 제청을 거듭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후임 사장 임명을 제청하기 위한 임시이사회는 소집 일시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후임 사장 임명을 제청하기 위한 임시이사회는 소집 일시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1998-03-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