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이사회(이사장 金彩潤)는 28일 임시이사회를 열고 洪斗杓 사장의 면직을 대통령에게 제청키로 결의했다.이같은 결정은,이사회가 지난 25일 洪사장의 사표를 반려했지만 洪사장이 면직 제청을 거듭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후임 사장 임명을 제청하기 위한 임시이사회는 소집 일시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후임 사장 임명을 제청하기 위한 임시이사회는 소집 일시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1998-03-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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