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26일 제190회 임시국회에서 추곡수매가가 확정됨에 따라 올해 약정수매량 7백70만섬을 각 시도에 배정했다.
추곡 약정수매량은 전남이 1백56만8천섬으로 가장 많다.전북은 1백29만섬,충남 1백26만1천섬,경북 1백8만섬,경남 83만섬,경기 69만2천섬,충북 44만3천섬,강원 28만4천섬이다.서울과 제주는 각각 1천5백섬으로 가장 적었다.지난해의 수매실적고,생산계획량,농업진흥지역 등을 감안해 배정됐다.농가별 물량은 마을별 배정물량 범위내에서 수매협의회의 자율협의로 결정된다.
농림부는 추곡수매물량 배정에 따라 다음달 11일부터 20일까지 단위농협을 통해 농가별로 수매약정을 체결한 후 같은달 21일부터 30일까지 1등품 가격(벼 40㎏짜리 가마당 5만2천470원)의 40%인 가마당 2만1천원의 선금을 지급할 예정이다.<權赫燦 기자>
추곡 약정수매량은 전남이 1백56만8천섬으로 가장 많다.전북은 1백29만섬,충남 1백26만1천섬,경북 1백8만섬,경남 83만섬,경기 69만2천섬,충북 44만3천섬,강원 28만4천섬이다.서울과 제주는 각각 1천5백섬으로 가장 적었다.지난해의 수매실적고,생산계획량,농업진흥지역 등을 감안해 배정됐다.농가별 물량은 마을별 배정물량 범위내에서 수매협의회의 자율협의로 결정된다.
농림부는 추곡수매물량 배정에 따라 다음달 11일부터 20일까지 단위농협을 통해 농가별로 수매약정을 체결한 후 같은달 21일부터 30일까지 1등품 가격(벼 40㎏짜리 가마당 5만2천470원)의 40%인 가마당 2만1천원의 선금을 지급할 예정이다.<權赫燦 기자>
1998-03-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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