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대통령은 20일 대통령이 의장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에 이수성 전 국무총리를 임명했다.
박지원 청와대대변인은 “대화합의 시대를 열면서 통일에 대한 충분한 의지와 역량을 갖춘 거물급 인사를 보임함으로써 민족대화합의 길을 열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수석 부의장 ▲경북 칠곡·59세 ▲서울대 법대 ▲서울대 법대학장 ▲서울대 총장 ▲국무총리 ▲신한국당 고문.<양승현 기자>
박지원 청와대대변인은 “대화합의 시대를 열면서 통일에 대한 충분한 의지와 역량을 갖춘 거물급 인사를 보임함으로써 민족대화합의 길을 열려는 대통령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수석 부의장 ▲경북 칠곡·59세 ▲서울대 법대 ▲서울대 법대학장 ▲서울대 총장 ▲국무총리 ▲신한국당 고문.<양승현 기자>
1998-03-2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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