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충의부대는 9∼11일 인천광역시 및 경기도 서남부 지역 일원에서 전차 및 장갑차,해군 함정 및 공군 전투기 등이 참가한 가운데 적의 국지 도발에 대비한 ‘충의 훈련’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주병철 기자>
1998-03-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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