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패 3명 구속·2명 기소
서울지검 특수2부(문영호 부장검사)는 3일 약속어음을 위조해 시중에 돌린 조성관씨(47)등 어음위조단 3명을 유가증권 위조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김승동씨(58)등 2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박종천씨(41)는 수배했다.
조씨 등은 지난 해 8월 ‘영동투자신탁’이라는 사무실을 차린 뒤 S건설·D정밀공업 등 국내 6개 상장회사 명의의 약속어음 7장(액면가 30억7천만원)을 위조한 뒤 이 가운데 2장(3억4천5백만원)을 사채시장에 팔아 3억2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서울지검 특수2부(문영호 부장검사)는 3일 약속어음을 위조해 시중에 돌린 조성관씨(47)등 어음위조단 3명을 유가증권 위조 등 혐의로 구속기소했다.김승동씨(58)등 2명은 같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박종천씨(41)는 수배했다.
조씨 등은 지난 해 8월 ‘영동투자신탁’이라는 사무실을 차린 뒤 S건설·D정밀공업 등 국내 6개 상장회사 명의의 약속어음 7장(액면가 30억7천만원)을 위조한 뒤 이 가운데 2장(3억4천5백만원)을 사채시장에 팔아 3억2천여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8-03-0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700억 브래지어 찼다” 8년 만에 재등장…다이아만 무려 ‘4400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2/SSC_20261022163920_N2.jpg.webp)

![thumbnail - 초밥에 ‘몹쓸 짓’ SNS에 올린 40대男…420만원 벌금 물고, 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4/SSC_20261024235730_N2.jpg.webp)


![thumbnail - “암 환자 사망 위험, 얼굴에 드러난다”…AI가 주목한 ‘이 부위’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5/SSC_2026102506211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