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광주 전북 등 3개 지방은행은 23일 행장후보추천위원회를 열어 각각 임기가 만료되는 서덕규 박영수 박찬문 현 행장을 행장후보로 다시 추천했다. 대구은행은 또 김창환 상무를 감사로 추천했고 부산·강원은행도 감사후보 추천위에서 각각 김의태 상무와 한봉균 상무를 새 감사후보로 뽑았다.<오승호 기자>
1998-02-2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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