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아시아 지역 금융위기의 영향으로 일본의 지난달 대아시아 무역수지가 90년 1월후 8년만에 처음으로 적자를 기록했다고 대장성이 19일 말했다.
대장성의 한 관리는 “일본의 지난 1월 대 아시아 수출은 전년동기보다 9.4%나 감소한 1조2천6백2억엔,수입은 2.8% 줄어든 1조2천9백44억엔으로 집계돼 3백43억엔(2억7천4백40만 달러)의 무역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장성의 한 관리는 “일본의 지난 1월 대 아시아 수출은 전년동기보다 9.4%나 감소한 1조2천6백2억엔,수입은 2.8% 줄어든 1조2천9백44억엔으로 집계돼 3백43억엔(2억7천4백40만 달러)의 무역적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1998-02-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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