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교수 임용비리 의혹과 관련,서울대가 개교이래 처음으로 교육부의 특별감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명현 교육부장관은 11일 기자간담회에서 “검찰 수사를 지켜본 뒤 필요하면 서울대 교수 임용 등 전반적인 학사 운영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박홍기 기자>
이명현 교육부장관은 11일 기자간담회에서 “검찰 수사를 지켜본 뒤 필요하면 서울대 교수 임용 등 전반적인 학사 운영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박홍기 기자>
1998-02-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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