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은행은 23일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8% 이상인 자기자본비율 확충을 위해 유·무상 증자를 실시해 자본금 규모를 5천5백억원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상업은행은 지난 1월 1일자로 실시하고 있는 자산재평가와 관련한 한국감정원의 평가 결과 자산재평가 차액은 당초 예상(4천5백억원)보다 1천억원이 많은 5천5백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은행은 이에 따라 지난 해 적자(1천6백39억원)로 인한 결손을 전액 보전할 수 있게 됐으며,재평가적립금을 재원으로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보아가며 가능한한 빠른 시일 내에 유·무상 증자를 추진키로 했다.그럴 경우 BIS기준에 의해 각종 충당금을 100% 쌓고도 자기자본비율은 8%를 웃돌 것으로 예측됐다.<오승호 기자>
상업은행은 지난 1월 1일자로 실시하고 있는 자산재평가와 관련한 한국감정원의 평가 결과 자산재평가 차액은 당초 예상(4천5백억원)보다 1천억원이 많은 5천5백억원을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은행은 이에 따라 지난 해 적자(1천6백39억원)로 인한 결손을 전액 보전할 수 있게 됐으며,재평가적립금을 재원으로 주식시장의 움직임을 보아가며 가능한한 빠른 시일 내에 유·무상 증자를 추진키로 했다.그럴 경우 BIS기준에 의해 각종 충당금을 100% 쌓고도 자기자본비율은 8%를 웃돌 것으로 예측됐다.<오승호 기자>
1998-01-2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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