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경제대책위 김대중 대통령당선자측 김용환 대표를 수석대표로 한 외환협상 대표단이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채권은행단과의 협의 등 외환위기 타개활동을 위해 18일 상오 대한항공편으로 출국했다.
김수석대표를 비롯해 유종근 전북지사 정인용 전 경제부총리 정덕구 재경원제2차관보 변양호 재경원국제금융담당관 마크 워커변호사 등 6명으로 구성된 외환협상 대표단은 오는 21일 뉴욕에서 열리는 채권은행단과의 회의에 참석,단기외채의 상환기한 연장과 중·장기외채로의 전환을 촉구할 계획이다.<오일만 기자>
김수석대표를 비롯해 유종근 전북지사 정인용 전 경제부총리 정덕구 재경원제2차관보 변양호 재경원국제금융담당관 마크 워커변호사 등 6명으로 구성된 외환협상 대표단은 오는 21일 뉴욕에서 열리는 채권은행단과의 회의에 참석,단기외채의 상환기한 연장과 중·장기외채로의 전환을 촉구할 계획이다.<오일만 기자>
1998-01-19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