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관광객의 제주도 무사증 입국방안이 전면 취소됐다.
문화체육부 김종민 차관은 13일 관광수지 적자를 개선하기 위해 중국인 관광객에 대해 비자없이 제주도에 입국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으나 관계부처 협의결과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이를 전면 백지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차관은 대신 비자발급절차를 개선,24시간안에 발급해주로 했다고 말했다.<임태순 기자>
문화체육부 김종민 차관은 13일 관광수지 적자를 개선하기 위해 중국인 관광객에 대해 비자없이 제주도에 입국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으나 관계부처 협의결과 보안상의 문제가 발생,이를 전면 백지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차관은 대신 비자발급절차를 개선,24시간안에 발급해주로 했다고 말했다.<임태순 기자>
1998-01-14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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