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11일 고급 전문인력을 키우기 위해 6개 대학 8개 전문대학원의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오는 3월 문을 여는 전문대학원은 △서울대 행정대학원(147명) 환경대학원(99명) 보건대학원(104명) △성균관대 경영대학원(00명) △국민대 자동차공학대학원(35명) △경기대 건축대학원(50명) △한양대 도시대학원(40명)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120명)이다.<박홍기 기자>
오는 3월 문을 여는 전문대학원은 △서울대 행정대학원(147명) 환경대학원(99명) 보건대학원(104명) △성균관대 경영대학원(00명) △국민대 자동차공학대학원(35명) △경기대 건축대학원(50명) △한양대 도시대학원(40명) △한국외대 통역번역대학원(120명)이다.<박홍기 기자>
1998-01-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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