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의회포럼(APPF) 제6차 총회는 10일 상오 서울롯데호텔에서 열린 6차 본회의를 끝으로 4일간의 공식일정을 마무리했다.
총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각국이 제출한 30여개 결의안을 종합 정리한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총 25개항으로 된 성명서는 “일부 회원국이 현재 재정 및 통화위기를 겪고 있어 역내 자본 및 자금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한종태 기자>
총회는 이날 본회의에서 각국이 제출한 30여개 결의안을 종합 정리한 공동성명서를 채택했다.
총 25개항으로 된 성명서는 “일부 회원국이 현재 재정 및 통화위기를 겪고 있어 역내 자본 및 자금시장 안정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한종태 기자>
1998-01-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