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인 출신으로 경제와는 별 인연이 없으나 3선의원이라는 의정경험으로 재경위원장에 발탁·소탈하면서도 합리적인 성격의 소유자로 일처리가 능숙하다는 평·당내에서는 김윤환 고문과 가까운 편이나 언론계,관계등을 거쳐 대인관계가 두루 원만하다.
▲경기 용인(66) ▲서울대 공대 ▲동아일보 정치부장 주미특파원 ▲문화방송 사장 ▲문화공보부장관 ▲13,14,15대 의원
▲경기 용인(66) ▲서울대 공대 ▲동아일보 정치부장 주미특파원 ▲문화방송 사장 ▲문화공보부장관 ▲13,14,15대 의원
1997-12-30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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