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대통령은 금명간 국제통화기금(IMF) 자금지원과 관련한 대국민특별담화를 발표할 예정이다.
김대통령은 담화를 통해 IMF 자금지원을 받게 된 것과 관련,국민에게 사과하고 대통령으로서 총체적 책임을 질 뜻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이목희 기자>
김대통령은 담화를 통해 IMF 자금지원을 받게 된 것과 관련,국민에게 사과하고 대통령으로서 총체적 책임을 질 뜻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이목희 기자>
1997-12-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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