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 초빙교사 32명 공개모집/서울시 교육청

초·중 초빙교사 32명 공개모집/서울시 교육청

입력 1997-12-04 00:00
수정 1997-12-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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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은 3일 내년 3월 임용할 초·중등학교 초빙교사 32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빙교사 제도는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학교운영위원회가 원하는 교사를 초빙,학교별로 특색있는 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도입됐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시정 릴레이 정책협의회 개최… “‘발목잡기식 정쟁’ 멈추고 현미경 검증할 것”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대표의원 김길영, 강남6)은 20일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과 잇따라 릴레이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39회 임시회를 대비해 하반기 주요 시정과 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 이날 오전 11시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정책협의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2조 8061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편성 방향을 보고받았다. 원내대표단은 이번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단순한 재정 지출 확대를 넘어, 위기에 처한 시민들의 삶을 보호하고 도시 안전망을 더욱 공고히 하며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담보할 핵심 투자임을 명확히 했다. 특히 전체 추경 중 법정의무경비를 제외한 가용재원 8100억원은 생계·의료·주거급여 지원 확대, 노후 지하철 전동차 교체, 빗물펌프장 확충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안전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됐음을 확인했다. 아울러 청년 AI 사다리 지원을 비롯해 청년 이사비, 결혼·출산·양육 지원,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주요 정책들이 현장에 차질 없이 안착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면밀한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앞서 서울시교육청과의 정책협의회에서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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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초빙 학교는 창도초등 5명,송정초등 4명,상계중 3명,경동고 6명,청량고 4명,덕수정산고 10명 등이며 응모 희망서는 오는 17일까지 해당학교 관할교육청에서 접수한다.<김태균 기자>

1997-12-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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