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신당은 3일 중앙일보가 ‘이회창 경선전략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이라는 제목의 문건을 작성해 편집국 간부를 통해 한나라당 이후보측에 조언하고 전달하는 등 공정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을 위반했다며 중앙일보 홍석현 사장과 이수근 편집부국장을 서울지검에 고발했다.<박은호 기자>
1997-12-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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