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은 지난 1일 서울에서 열린 3차 배타적경제수역(EEZ) 경계획정회담에서 빠른 시일내에 해양경계가 획정될 수 있도록 노력키로 합의했다고 외무부가 2일 밝혔다.
두나라는 최근 동북아 3국의 EEZ 제정 등에 따라 새로운 해양질서를 구축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박정현 기자>
두나라는 최근 동북아 3국의 EEZ 제정 등에 따라 새로운 해양질서를 구축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는데 인식을 같이하고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박정현 기자>
1997-12-03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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